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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 성동광진교육 상상원탁 운영
작성자 이영임 작성일 2018.09.1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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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서울특별시성동광진교육지원청(교육장 윤영오)2018. 9. 14.() 오전 10시 왕십리 역사(驛舍) 디노체 컨벤션에서 초고교 학부모, 학교관리자 및 자치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라는 주제로 상상원탁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아이들 모두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학교와 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허심탄회한 토론을 할 수 있도록 학부모, 학교, 자치구 등 다양한 교육주체 간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교육 공동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서울교육 및 성동광진교육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먼저, 토론에 앞서 교육 환경 변화와 자녀교육에 대한 올바른 시각과 접근에 대한 김세준 교수의 강의가 이루어졌다. 미래사회의 주인인 아이들에게 필요한 역량으로 판단하는 협력과 학부모의 중요한 역할로 판단하는 기다림과 인정을 강조함으로써 학부모 및 학교 관리자의 토론 참여 의지를 높였다.

 

토론은 첫째, 교육환경 변화의 시대가 원하는 아이들의 교육 프로그램은 무엇일까. 둘째, 아이들 모두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와 부모의 역할은 무엇일까. 라는 두 개의 주제로 이루어졌다. 원탁마다 배치된 서울시교육청이 인증한 학부모소통이끄미(FT)가 토론 참가자들이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상호작용하도록 촉진하여 학교현장과 학부모의 실제적인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고 현장의 소리를 담기위해 귀 기울였다.

40분의 원탁별 토론 후, , , 고 학부모 및 교장, 교감 대표 원탁에서 토론 결과를 발표하여 서로 공감하고 생각을 공유하였다. 특히, 교육장이 교육과 현장의 어려움 해소에 대한 질의에 대한 직접 답변과 대화를 함으로써 교육공동체가 함께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성동광진교육의 발전을 이루어 나가기 위한 공감의 시간이 되었다.

 

이번 상상원탁토론회는 학부모 및 학교관리자, 자치구, 교육청 간 소통의 장으로 학부모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학부모와의 소통공감을 통해 학부모-학교-교육청-자치구의 교육공동체 간 협조 체계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은 교육주체의 서울교육 및 성동광진교육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소통과 공감의 장을 활성화하여 토론 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이다. 학부모 및 학교 현장의 생생한 의견이 교육 정책에 반영되어 학교, 성동광진교육, 서울교육이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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